[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이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과호흡이라는 걸 처음 경험한 날. 응급실 가는 길에 괜찮아져서 민망했지만 동맥혈로 수치 보니 과호흡이 맞았던 것으로". "간이 산소? 마스크? 처방?! 받아서 왔어요. 자기 숨을 다시 쉬면서 이산화탄소를 늘려주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여튼 숨 안 쉬어지는 기분은 꽤나 무서워서 가지고 다니려고요..저는 괜찮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민 인스타 스토리
김수민 인스타 스토리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수민이 응급실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처음으로 겪은 과호흡에 놀란 김수민을 향한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또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최근 결혼을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