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이서가 MC 데뷔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오늘 8:00pm 동아TV "스타일미4"에 나와요. 제가 패션이나 뷰티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서 고심(?)끝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당. 일단 가자마자 청심환 하나 먹고 기도하고. 함께 있어준 우리 지니. 중간중간 보고 힘내면서 정신없이 촬영 한거 같아요. 너무너무너무너무 부족하고 어색하겠지만 부디 이쁘게 봐주세용(사실 그래서 업로드 할까말까 고민고민 ㅋ)그래도 한 회 한회 조금은 늘어가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요 저녁도 맛있는거 드세용"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동아TV '스타일미4' 촬영장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설레면서도 긴장한듯한 류이서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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