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스케줄을 끝내고 육퇴까지 한 후 힐링했다.

23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배달한 참치회와 함께 소맥을 마시며 피로를 날리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사진에 "일 끝나고 육퇴도 하고 소맥 기가 맥히다..."라는 글로 상황을 설명했다.

바쁜 스케줄에 아이 육아까지 하느라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인 나비의 금요일 저녁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나비는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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