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는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태리 밀라노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이는 초미니 블랙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모긍ㄹ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에 출연하고 있다. '어쩌다 전원일기'는 갑자기 깡촌 시골 마을 희동리에 살게 된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이 시골 토박이 파출소 순경 ‘안자영’(박수영)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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