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주 울림 합창단이 탈락했다.
25일 방송된 SBS '싱포골드'에서는 제주 울림 합창단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라운드 지역 배틀이 펼쳐졌고 지역 배틀의 첫 번째 참가팀은 제주도에서 온 제주 울림 합창단었다.
제주 울림 합창단은 7살 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존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리아킴은 "귀엽고 예뻤다"고 했지만 박진영은 "어린 참가자, 여성 참가자 비중이 많아서 청량하고 맑아서 좋았지만 남성 숫자가 적어서 중저음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들린 게 아쉬웠다"고 전했다.
결과는 탈락이었고 참가자들은 울음을 터트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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