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현이 아이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4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전 시작은 좋았는데 길이 꽉 막힌 차안에서 아이들 넷을 감당하긴 너무 힘들더라구요ㅜㅜ 환장의 나라 였다는"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배고프다고 먹을거 없냐고 짜증내는데 다행히!! 늘.준.비.된.엄.마. 365일 늘 준비된 간식으로 해결했다요. 오늘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부디 평안한 밤 되시길요"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이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셀카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차에서 아이들 간식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기도. 이 같은 근황에 박정아는 "멋져!!!!!!!!!!!"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최근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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