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정민과 조예영이 헤어지는데 아쉬움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한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보 잘가...ㅠㅠ헤어지기 싫다...이번주에 내가 금방갈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로 가야하는 조예영에 김해 국제공항으로 향하는 한정민, 조예영의 시선이 담겨 있다. 아쉬움이 뚝뚝 흐르는 닭살 커플이다.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진행한 인스타라이브에서 임신설을 부인했고 내년 재혼을 약속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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