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뷔가 박효신과 화기애애한 투샷을 공개했다.
28일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효신&뷔 스페셜 별밤지기들의 신뷔로운 별이 우당탕쿵탕하는 밤에. 두 사람의 음악 얘기로 가득. TMI도 잔뜩 흘리고 간 특별한 오늘. 나무아미 사진도 바꿔서 찍고 갔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가 박효신을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으로부터 훈훈한 우정이 엿보여 눈길을 끈다.
남다른 케미를 뽐내는 뷔와 박효신은 27~28일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로 함께 활약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했다. 오는 10월 15일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in BUSAN'을 연다. 또 뷔는 열애설이 불거졌던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의 사생활 사진들이 유출돼 이슈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