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사진=이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2년 전 사진에 절망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세상에 세상에!!! 2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진첩 보다가 2년 전 사진 보고 충격의 도가니...유담이는 당연히 아가아가한데...저는.. 마스크를 썼어도 뭔가 젊은 느낌(???) 흑 거울 좀 보며 라방 준비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년 전 딸 유담이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정은 2년 전과 현재가 별반 차이 없음에도 스스로 세월의 흐름을 슬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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