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강수정이 홍콩에서 폭풍 먹방을 선 보였다.
28일 오전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식 아침식사 먹으며 차찬텡 옴! 얌전히 먹다가 역시 와아! 하며 훅 먹음. 동영상도 찍어놓았는데 부끄러워서 못 볼 것 같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홍콩의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수정은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듯 입을 크게 벌려 먹으며, 털털한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강수정 남편은 “이미지 괜찮겠냐” 라며 걱정을 하기도.
또 강수정은 검은색 민소매를 입고 가녀린 두 팔을 자랑,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 최고의 부촌인 고급 주택가 리펄스베이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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