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가명)가 영식(가명)과 카드를 인증했다.
27일 오전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카드 2개 받았다. 백화점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자와 영식이 차 안에서 얼굴을 맞댄 채 카드를 두 장 인증하고 있다. 쇼핑을 하러 가는 커플 투샷이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
앞서 영식과 영자는 본방송에서 이어지지 않았지만 9기 골프 모임에서 취미를 공유하며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결혼전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영자는 1993년생으로 삼성전자에 10년째 근무 중이다. 영식은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 경륜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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