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영 인스타
조예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정민과 조예영이 부끄러운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조예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아봐주시고 인사해주시고 감사해요^^ 사진 찍는데 "그러취 그러취~ 옳지" 하셔서 저희에게 하는건지 몰랐는데 사진 찍어주는거 보시고 뒤에서..칭찬을..ㅋㅋ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둘이 쑥쓰러워서 같이 사진 못찍고 인사드리고 나왔다는...#돌싱글즈3 #올인커플 #직진커플 #한정민 #조예영 #사랑해 #내사랑 #데이트 #너만바라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예영과 한정민이 카페 야외 테이블에서 서로를 찍어주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알아보자 부끄러운듯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진행한 인스타라이브에서 임신설을 부인했고 내년 재혼을 약속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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