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지난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냄을 위한 엄마표 화로 숯불등심구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로에서 고기가 노릇하게 구워지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는 오정연 어머니가 딸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에서 2015년 프리랜서로 선언하며 2016년 MBC '워킹맘 육아대디'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또 tvN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