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슬기가 생일을 맞아 남편 심리 섭에게 꽃을 받았다.
27일 오후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헤헷♥”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으로부터 받은 꽃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핑크빛 계열의 이쁜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면서 배슬기는 쪽지 하나도 함께 공유했는데, 안에는 “생일 축하해 내 사랑”이라는 달달한 멘트가 적혀 있다.
이에 배슬기는 조금 쑥스러운 듯 “헤헷”이라고 말했다. 이들 부부의 여전히 꿀 떨어지는 결혼 생활에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 섭과 결혼했다. 또 그는 ‘Sad Disco’를 발매해 가수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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