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대식가 딸 때문에 고생이다.
26일 배우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리고 이 놈 세끼인 줄 알았는데 이 놈 육 끼” “한국시간 세끼 챙겨 먹고 독일시간 세끼 추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선정의 딸이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최선정은 사업차 딸과 함께 독일을 방문한 바 있다. 그 이후 시차 적응을 하지 못한 최선정 딸이 하루에 6끼를 먹고 있다고.
이에 최선정은 “이 놈 세끼인 줄 알았는데 이 놈 육 끼”라는 위트 있는 멘트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