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조민이가 가족들을 위해 아웃렛에 방문했다.
26일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호 옷 사면서 엄마 옷도 사드리고 티타임 #가을 옷 #쇼핑 #데이트 #티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친정 엄마 그리고 자신의 아들과 함께 백화점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잇다.
조민아는 아들이 입을 가을 옷을 미리 구비하는 모습. 잔뜩 쌓여 있는 옷들이 시선을 강탈하는데, 그러면서 자신의 어머님을 위한 옷도 같이 구입했다고.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을 위해 시간과 돈을 쓰는 조민아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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