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자아도취의 삶을 공개했다.
27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함 #적당히 #스타킹의 계절 가을이죠~스타킹 신어야쥥 골프가 실 때 미팅 소개팅 갈 때 이쁜 원피스 입을 때 제일 많이 필요하죠~ 미팅 소개팅 갈 때 절대 놓치지 말아셔야할 머리 넘기기 신공 알려드려요. 절대 과하지 않게 조끔 귀 뒤로 부끄럽게 넘겨주세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거울 앞에서 쑥스러운 듯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함소원은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함소원은 47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데,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물광피부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채널 S '진격의 할머니'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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