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전혜빈이 만삭 생일 파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바른이 나오기 전 마지막 생일. 감개무량한 생일이었어요.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지인들과 행복한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아름다운 만삭의 D라인이 시선을 끈다. 또 엄청난 양의 선물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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