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준희가 파리에서 봉변을 당했다.
28일 오전 배우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친 기계 소음 때문에 정신 벙 걸릴 거 같은 호텔 절대 오지 마세요. 다신 안 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준희가 파리의 한 호텔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준희는 예상치 못한 소음에 스트레스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절대 가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기도.
편안하게 쉬어야 할 숙소에서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 김준희,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또 평소 김준희는 47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 연 매출이 100억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현재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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