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잠시 아이를 두고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가 해 좀 보고 오라고 3일 만에 동네마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잠시 외출에 나선 모습. 친정엄마가 손녀를 보고 있는 사이 잠깐 바깥공기를 쐬고 있다. 하지만 결국 그는 아기 쪽쪽이를 사기 위해 마트를 찾았고 30분 만에 집에 돌아오게 됐다.
김영희는 돌아오는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제대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육아가 힘든지 벌써 살이 다 빠진 것 같은 일상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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