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올라운더 아티스트 면모를 입증했다.

강민경이 잔나비 최정훈과 듀엣 호흡을 맞춘 디지털 싱글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가 지난 26일 발매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거머쥐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의 작곡과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재입증한 강민경의 올라운더 활약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K-발라드 원톱 듀오’ 다비치를 이끌며 10년 넘게 롱런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환상적인 보컬 시너지와 장르를 넘나드는 웰메이드 곡들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적 길을 구축해온 강민경은 ‘믿고 듣는 다비치’라는 타이틀을 굳건히 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강민경은 다비치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3년 반 만에 컴백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은 최정훈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남녀 듀엣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를 선보이며 발매 전부터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곡을 통해 핫한 두 아티스트의 단순한 만남을 넘어선 이색 케미스트리, 작사가 및 작곡가로서의 새로운 도전 등 다양한 음악적 변신을 보여준 강민경은 앞으로도 다채롭게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뜨거운 관심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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