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홍철, 정혜성, 죠지가 MZ세대들의 사랑 찾기에 함께한다.

노홍철, 정혜성, 죠지는 웨이브(Wavve) 새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3MC로 캐스팅됐다.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필요한 MZ세대들의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예능 리얼리티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연애 본능을 일깨워가는 MZ세대들의 핑크빛 로맨스 여정을 함께할 3MC로 노홍철X정혜성X죠지를 낙점했다.

노홍철, 정혜성, 죠지 등 3MC 조합을 완성해 기대감을 높인, MZ세대의 핑크빛 본능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잠만 자는 사이’는 오는 10월 오직 웨이브(Wavve)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크래프트앤준, EMA, 정혜성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