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아야네가 전업주부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도 바쁘게 살아보자 여러분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아야네가 오늘 해야 할 리스트들을 정리해 찍어놓은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 아야네가 해야 할 일들은 총 8개다. 이불빨래, 드라이 옷들 정리, 양말 통정리, 굴비 손질, 바닥청소, 발레 방문, 냉장고 정리, 윤리 수업 듣기까지.
몸이 두 개라도 바쁠 아야네, 집안일부터 운동 그리고 공부까지 너무나도 야무진 일본인 아내이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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