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유미가 청순한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가수이자 방송인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승!!!"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전날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카메룬의 친선 경기를 관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한민국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축구 경기장을 찾은 아유미다.
이런 가운데 아유미는 물오른 청순 미모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새신부의 반가운 근황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아유미는 오는 10월 30일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유미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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