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납작배를 자랑했다.
29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쇼핑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마침 가을가을 브라운 셔츠가 50% 세일 하길래... 두께도 톡톡해서 딱 지금 계절에 자켓으로 원피스로도 입으면 좋겠다... 합리화 막하면서 지갑 열기 직전"이라고 했다.
이어 "아차차 이런 넝마 스타일 그만 입기로 했지. 에잇 면100도 아니네. 웬일로 브레이크 잡고 빈손으로 집에 옴. 뿌듯하다 뿌듯해. 신상 들어오면 더 이쁜걸루 사야지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크롭티를 입고 납작배를 자랑한다. 서현진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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