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만 쉬었다 충전하고 10월, 열심히 달릴게요. 내 평생 친구가 찍어준 사진ㅡ 자랑하고 가요. 너에게 좋은 친구가 되도록 열심히 살아보도록 할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검은색 원피스에 핑크색 패딩을 입고 야외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큼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또 최근 요리 사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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