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수연이 육아로 주말을 시작한 일상을 전했다.
1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색칠 놀이를 하고 있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첫째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수연은 "연휴 시....작..."이라는 글로 육아와 함께 3일 연속 쉬는 연휴를 보내게 될 것임을 암시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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