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육성재가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에 일어난다며 자랑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육성재가 알람을 듣고 바로 일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성재는 "TV에 오랜만에 나오네"라며 긴장했다. 비투비 매니저 김정우는 "오늘은 육성재 형 매니저로 나왔습니다. 성재 형이 경주에서 드라마 금수저를 촬영하고 있어서 어제도 새벽 2시에 끝나고 오늘도 촬영이 있어서 호텔에서 자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새벽 5시 37분 알람과 함께 기상한 육성재는 "저는 한번도 뒤척여 본적이 없다. 알람 울리기 전에 전자파 소리에 깬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육성재가 폭풍 양치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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