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사나는 블랙 수트를 입고 로우 포니테일을 해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여기에 380만 원 프라다백을 들고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사나는 날렵한 턱선에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자랑한다. 사나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물오른 미모를 보여준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새 미니 앨범 'BETWEEN 1&2'를 발매해 타이틀곡 'Talk that Talk'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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