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태성 어머니 박영혜 감독의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일본 영화제들에도 초청 받았다.
배우 이태성 어머니로 잘 알려진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이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가 할리우드와 프랑스 칸까지 진출하게 되면서 국내 외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겹경사를 맞았다.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열리는 3개 영화제에서 공식 초청작과 수상작 후보로 이름을 올린 것.
제3회 골드 하베스트 영화제에서 초청작으로 선정했고 해당 영화제에서 베스트 영화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제14회 도쿄 리프트 오프 페스티벌 영화제에서 공식 초청작 선정과 베스트 감독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제3회 오사카 타밀 영화제에서는 베스트 감독상과 베스트 각본상 수상자 후보로 지목됐다.
한편 박영혜 감독과 신성훈 감독은 지난달 30일 오후 5시에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할리우드 블루버드 영화제에서 베스트 감독상과 베스트 드라마상을 수상했다. 오는 11월 2일 제13회 LA웹페스트 참석을 위해 12일 오전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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