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지가 대기실에서 다양한 빵들과 인증숏을 찍었다.
9일 오후 그룹 코요테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계속 비를 몰고 다니는 우리. 그래도 밝고 유쾌한 #코 남매 #열린 음악회 #대기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신지가 코요테 멤버들과 함께 ‘열린 음악회’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최근 다이어트 후 요요 없는 몸매를 유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또 신지 앞에만 놓인 다양한 빵들의 항열에 절로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 FM '싱글벙글 쇼' DJ로 활약하고 있다.
또 그가 속한 그룹 코요테는 지난달 8일 발매산 신곡 'GO'로 활동을 끝마친 후, 5일 새 앨범 ‘LET’s KOYOTE’로 다시 팬들 곁에 돌아왔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