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지현이 딸의 비주얼이 화제다.

7일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방 너무 즐거웠어요~ 더 하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아이들이 싸우는 바람에 얼른 재울게요^^ 굿밤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이지현과 그의 딸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40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이지현과 똑 닮은 연예인 미모의 딸이 눈길을 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 이지현의 매력적인 고양이 눈매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이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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