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미애가 자신의 얼굴 크기만 한 자연산 홍합을 자랑했다.
9일 오전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산 홍합~대박~~ 엄청 크다~ #감샇바니다 #라밤바 짱님 #꿀 맛짱님 #잘 먹겠습니다 #부스스 대마왕”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가 부스스한 몰골로 홍합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미애는 자신의 얼굴크기만 한 자연산 홍합에 놀란 듯 “대박 엄청 크다” 라며 연신 감탄을 했다.
또 정미애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유발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 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최근 큰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