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신지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오후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런 날 있잖아.. 그냥 웃는 거지 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신지가 복도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흰색 시스루 의상과 독특한 무늬의 초록색 치마로 유니크한 패션을 선 보였다. 특히 안에 속옷이 보일들 말듯한 아찔한 상의에 절로 시선이 집중된다.
더해 다이어트 후 요요 없는 몸매를 유지 중인 신지, 그의 극세사 개미허리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 FM '싱글벙글 쇼' DJ로 활약하고 있다. 또 그가 속한 그룹 코요테는 지난달 8일 발매산 신곡 'GO'로 활동을 끝마친 후, 5일 새 앨범 ‘LET’s KOYOTE’로 다시 팬들 곁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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