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영의 딸이 눈길을 끈다.
11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현영과 자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전 회의를 마친 현영은 경제 신문을 읽으면서 딸을 언급했다.
이후 딸이 학교에서 오자 현영은 "세계 주식 시장이 폭락했다는데 아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딸은 "금리랑 물가가 올라서 그런다"며 "그걸 막기 위해서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올린 거고 이자 올려서 주식 시장이 폭락하는 거 아니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딸에 대해 현영은 "국제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제가 원한게 아니라 딸이 원했다"고 했다. 이후 딸의 유창한 영어실력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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