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혜가 럭셔리한 일상의 끝판왕을 보여줬다.
9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전준형 프로입니다 제가 응원한 선수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프로골프선수 전준형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혜는 화려한 무늬와 색상이 인상적인 골프웨어를 맞춰 입고선,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지혜는 지인들과 뒤풀이 시간을 가지기도.
그곳에서 김지혜와 그의 지인들은 100만 원 상당가의 샴페인을 먹고 있어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들 부부는 강남의 90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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