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개인 계정
조민아 개인 계정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조민아가 일취월장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12일 오전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소중한 내아가 냠냠이 기록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자신의 아들을 위해 만든 이유식들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세상 가장 소중한 내 아가를 위해 식재료 간의 궁합 공부하고 레시피 짜서 한 끼 한 끼 정성껏 만들어 먹여온 지난 시간들”이라며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했던 순간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생후 6개월부터 시작했던 이유식부터 현재 유아식까지 포토북으로 만들어서 강호에게 선물로 줄 거예요♥" 라며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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