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11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체중계 위에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엔 얼마 지나지 않아 55.2kg라는 숫자가 나타난다.
최근 44kg 감량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던 최준희는 이처럼 '유지어터'로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했던 몸무게보다도 더 빠진 모습이라 그의 독한 관리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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