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가은이 긴 머리 시절을 회상하며 후회했다.
12일 오후 방송인 정가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긴 머리가 그리워지는구나.. 다시 붙이고 싶은데 엄두도 안 나네.. 머리 감는 것도.. 머리 말리는 것도.. 뭐든 2배로 시간이 걸리는.. 어쩌지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정가은은 #지 X병 #길면 자르고 싶고 자르면 길고 싶고”라는 글과 함께 셀프디스를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목에 포인트가 들어간 검은색 긴 원피스에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단아한 미모와 달리 화끈한 말투로 털털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 정가은이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8월 30일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 증명서'에 출연한 바 있다. '가족관계 증명서'는 가족 간의 얽히고설켰던 고민거리들을 가족 수호 단과 전문가들이 속 시원하게 타파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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