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서정희가 가발 없이 당당한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오전 배우 서정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가발 없이 당당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정희는 유방암 투병 중 빠진 머리로 속상해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쿨해진 모습이다.
더해 서정희는 펑퍼짐한 의상으로 힙한 패션을 선보이는 가 하면,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는 등 남다른 센스를 입증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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