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장가현이 수수해진 외모로 화제다.

지난 11일 배우 장가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을밀대 왜 맛없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있는 장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가현은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얼굴로 외출해 이목을 모았다. 평소 센 언니 이미지가 강했던 장가현, 반전 있는 순둥순둥 한 민낯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또 장가현은 검은색 아우터 안에 노란색 니트를 매치, 긴치마로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패션을 선 보였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잘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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