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자녀들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12일 정주리는 자신의 계정에 모기를 잡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와 가을 모기!! 너희가 감히 우리 애들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주리는 모기를 네 마리나 잡은 모습이다. 정주리는 잠도 못 자고 아이들을 무는 모기를 잡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미 모기는 피를 많이 빨아 먹은 듯하다. 정주리는 아이들이 편히 잘 수 있도록 노력하며 따뜻하고 자상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었으나 최근 넷째를 득남하며 네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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