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남편 개인 계정
진재영, 남편 개인 계정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재영이 암투병 중인 남편과 함께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13일 배우 진재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첩 벌써 만 장쯤 ㅎ #진재영_온세상이나의무대 #진재영_화양연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남편 진정식 씨와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근 남편이 갑상선암 투병 중이라고 밝힌 그녀는 여행지에서 고민을 잊고 환한 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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