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악뮤 이찬혁, 프로미스나인 이새롬의 열애설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18일 한 유튜브 채널은 이찬혁, 이새롬의 열애 의혹을 제기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를 뒷받침하는 증거는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 및 휴대폰 케이스, 1개월의 차이를 두고 올린 같은 배경의 사진, 두 사람에게서 유사하게 발견되는 물고기 상징 등이다.
하지만 해당 유튜브 채널은 앞서 여러 아이돌에 대한 비방과 허위사실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가 법적 대응에 들어간 전적이 있는 곳이라 팬들 사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YG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찬혁은 최근 첫 솔로 정규앨범 'ERROR'(에러)를 발매하고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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