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Z의 아이콘 퀸 와사비가 6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tvN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연출 김유곤)(이하. ‘신박한 정리2’)는 조금 더 절박해진 ‘집’으로 돌아왔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집구석 카운슬링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2’의 6번째 의뢰인으로 나선 퀸 와사비가 거침없는 입담 못지 않은 자유 분방한 18평 싱글하우스를 공개한다. 퀸 와사비는 자취 경력 10년차로 현재 이사한지 1년 6개월이 되어 가는 상황. 특히 퀸 와사비가 “등짝 스매싱을 맞을 각오로 신청했다”고 전해 그녀의 절박한 집 상태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무엇보다 이영자는 집안 상태를 점검하는 내내 “냉장고가 왜 거실에 있어요?”, “집 구조가 특이하네요”, “개성 있고 힙하네요”라며 자유분방한 MZ의 아이콘답게 정리 정돈이 절실한 퀸 와사비의 자취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퀸 와사비는 자취 낙제생에서 자취 우등생이 될 수 있을지, 나아가 이지영 공간 크리에이터의 신박한 정리에서 이뤄질 환골탈태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 6회는 오늘(19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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