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싱어송라이터 적재가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적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The LIGHTS’ 무드 필름을 공개하고, 오는 11월 2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영상은 빈티지한 질감의 흑백 톤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적재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The LIGHTS’는 2014년 발표한 적재 정규 1집 ‘한마디’ 이후 약 8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정규 1집 ‘한마디’가 싱어송라이터 적재의 첫 포문을 연 앨범이라면, 이번 신보 ‘The LIGHTS’는 대체 불가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진 적재의 성장이 고스란히 담긴 앨범이다.

한편, 적재의 정규 2집 ‘The LIGHTS’는 오는 11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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