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개인 채널
손연재 개인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새신부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개인 채널에 "2022년에도 W코리아와 함께하는 유방암인식 향상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캠페인을 통하여 조성된 기금은 한국유방재단에 기부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크롭티를 착용한 손연재는 청순한 미모는 물론 슬림한 보디를 뽐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 달 21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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