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사랑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모태범과 공개 열애 중인 방송인 임사랑은 22일 "전부 좋답니다 걱정 말아 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사랑이 보기만해도 아찔한 초미니원피스를 입은 채 침대 위에 걸터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간선미와 8등신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를 본 연인 모태범도 민망한지 "으악"이라고 귀여운 댓글을 달기도.
한편 임사랑은 2017년 제6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美 출신이다. 모태범, 임사랑은 채널A 예능 '신랑수업'을 통해 공식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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