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예영이 배우 재도전 언급 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5일 조예영은 "감사합니다. 많은 응원과 댓글들 하나하나 답글 달아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예요. 저..너무 감동받아서 눈물 핑~했어요.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다만 배우나 쇼호스트 일을 지금 당장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배우, 쇼호스트 일도 저에게 기회가 오고 주어진다면 감사하며 열심히 하겠다는 저의 포부, 다짐이었다. 이 일 뿐만 아니라 저에게 주어지는 모든 기회와 일들을 감사하며 할것이고 그 기회를 잡으려고요. 그리고 도전할거다. 다시 한 번 따뜻한 마음 담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개 숙였다.
앞서 조예영은 "연기와 쇼호스트 등 기회가 주어지면 도전해보겠다"는 말과 함께 프로필을 공개한 바 있다.
"이라는 글과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진행한 라이브에서 임신설을 부인했고 내년 재혼을 약속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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