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아가 파격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24일 가수 현아는 헤드폰 세 개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이던의 라디오의 얼굴이 박힌 티셔츠에 속옷만 걸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현아의 파격적이면서도 탄탄한 하의실종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더해 현아는 지난 7월 새 미니앨범 '나빌레라'를 발매하고 활동했으며, 피네이션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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